• [Watch Special] 여름… 그 찬란한 시간

    2021년 07월 제 130호

  •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튜더, 블랙 베이 S&G

    스틸과 옐로 골드가 함께 사용됐다. 직경 41㎜ 케이스에 날짜 표시 기능까지 더해져 블랙 베이 라인에 다양성을 넓힌 제품이다. 골드의 화려함과 매트-피니스로 정제된 케이스가 조화롭다. 2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654만원.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튜더, 블랙 베이 세라믹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튜더의 첫 번째 시계다. 블랙 컬러의 세라믹 케이스와 1만5000가우스에 노출돼도 정확한 MT5602-1U 무브먼트가 장착됐다. 가죽과 러버가 혼용된 하이브리드 스트랩이 장착됐고, 블랙 컬러의 패브릭 스트랩이 제공된다. 70시간 파워리저브와 2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594만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8㎜

    직경 38㎜, 두께 4.2㎜ 다이얼에 p.200 칼리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3시 방향에 날짜, 9시 방향에 스몰세컨즈가 자리했다. 3일간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800만원대.

     기사의 3번째 이미지
    ▶파네라이, 섭머저블 BMG-TECH™

    BMG-TECH™와 카보테크™ 베젤 등, 파네라이의 가장 혁신적인 두 가지 소재가 하나의 시계에 도입됐다. 덕분에 스크래치에 강하고 무게가 가볍다. 자체 제작한 P.9010 칼리버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300m 방수와 3일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1600만원대.

     기사의 4번째 이미지
    ▶몽블랑,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에 제작한 포켓 워치가 영감이 된 스타 레거시 컬렉션이다. 폴리싱 처리된 자갈 모양의 둥근 케이스, 양파 모양의 크라운과 몽블랑 엠블럼, 아이코닉한 스타 기요셰 패턴 등이 특징이다.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은 몽블랑이 지난 2014년에 처음 출시했던 오르비스 테라룸 컴플리케이션 시계에 스타 레거시 컬렉션 특유의 디자인 코드를 적용해 스타일과 가독성을 업그레이드했다. 북반구 지도와 24개 도시의 타임존 디스크, 낮·밤 인디케이터를 통해 전 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월드타임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919만원.

     기사의 5번째 이미지
    ▶몽블랑, 보헴 데이 앤 나잇

    아르데코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기하학적 패턴으로 변화를 준 디자인이 돋보인다. 떠오르는 태양부터 그윽한 달빛까지 끊임없이 움직이는 하늘을 시계에 담아냈다. 30㎜와 34㎜ 두 가지 케이스로 출시됐다. 가격 465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30호 (2021년 7월)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