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핫 서머 알록달록 컬러풀 워치

    2021년 08월 제 1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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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저스트36


    다이얼 3시 방향에 날짜 디스플레이가 표시된 최초의 손목시계다. 롤렉스의 대표적인 클래식 모델로 다이얼 디자인에 식물이 적용된 건 처음이다. 직경 36㎜이며 1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85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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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저스트31


    직경 31㎜의 여성용 데이저스트 모델이다. 오이스터 스틸과 18캐럿 화이트 골드 소재가 조화롭다. 수심 10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94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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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옹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조돼 슬림하고 날렵해진 라인이 돋보인다. 시계 제조에 처음으로 코발트 크롬 합금 소재를 사용했다. 전 세계 88피스만 한정 생산된 아이템이다. 가격 1억87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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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드뷔

    벨벳 에센셜


    대담하고 자기 표현적인 로저드뷔의 여성성을 상징하는 컬렉션이다. 총 1.65캐럿 상당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100개로 장식됐다. 22K 핑크 골드 진동추를 탑재한 오토매틱 RD830 칼리버 무브먼트가 탑재돼 48시간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53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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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Q1368480)


    눈부신 페트롤리움 딥 블루 컬러와 새로운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의 선레이 브러시드 다이얼이 도드라진다. 중앙의 아플리케 JL 로고는 시침과 분침의 윤기와 광택을 강조하고 있다. 더 커진 날짜 인디케이터와 새롭게 디자인된 핸즈 등 가독성이 높아졌다. 빛나는 별을 품고 있는 품페이즈의 정교한 세팅도 볼거리다. 가격 13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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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Q1242501)


    차세대 예거 르쿨트르 무브먼트인 칼리버 925가 장착됐다. 0.79캐럿의 다이아몬드 56개로 장식된 베젤이 조화롭다. 탁월한 광택과 광채를 지닌 핑크 골드 합금, 르 그랑 로즈 골드를 선택해 여성미를 강조하고 있다. 가격 3230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31호 (2021년 8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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