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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 갤럭시노트 차기작 기능 소개…"엄청나네!"

이상규 기자
입력 2020.05.20 08:04   수정 2020.05.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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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차기작에 1억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는 해외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

20일 해외 IT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 20시리즈 중 플러스 모델에 1억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전망이 현실화 되면 1억대 화소 카메라가 적용되는 첫 갤럭시노트 시리즈 모델이 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앞서 선보인 갤럭시S20 울트라와 함께 카메라 혁신을 핵심 경쟁력으로 갖춘 제품군 하나를 추가하게 된다.

갤럭시노트20 플러스의 카메라는 갤럭시S20 울트라보다 자동초점 기능이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다만, 갤럭시S20 울트라가 선보인 스페이스줌 기능이 갤럭시노트에도 적용될지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샘모바일은 이와 관련 "갤럭시S20 울트라의 스페이스 줌 기능은 4800만 화소의 별도 망원 센서를 활용하는데 이 센서가 갤럭시노트에 탑재될지 알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배터리 용량은 4500mAh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노트10 플러스(4300mAh)보다 소폭 커진 수준이지만 갤럭시 S20 울트라의 배터리 용량인 5000mAh에 비해서는 적은 것이다.

이에 대해 샘모바일은 S펜 수납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일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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