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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현대·기아 전기車에 LG화학 배터리도 탑재키로

이종혁 기자
입력 2020.05.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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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출시될 현대·기아자동차의 순수 전기차(EV) 한 종에 LG화학이 2차전지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최근 EV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양산할 EV 모델 한 종에 대한 배터리 공급사로 LG화학을 선정했다. 공급 액수는 수천억 원에서 최대 수조 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GMP는 현대·기아차의 첫 EV 전용 플랫폼이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E-GMP를 토대로 내년에 나올 현대차 EV 'NE'(프로젝트명)와 기아차 'CV'(프로젝트명) 배터리 공급사로 SK이노베이션을 선정했었다.

[이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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