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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민간 최초로 LNG선 시운전 사업 자격 취득

원호섭 기자
입력 2020.08.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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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가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박용 천연가스 사업' 자격을 민간 LNG 터미널 운영사 최초로 부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LNG 선박 시운전 사업은 조선사가 선주에게 LNG선을 인도하기 전 LNG가 안정적으로 저장되고 주요 설비가 정상 작동되는지 검사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2월 국무회의를 통해 선박용 천연가스 사업을 신설하는 내용의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자격 취득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원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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