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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원격·재택근무 지원 요건 간소화

이덕주 기자
입력 2020.10.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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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비대면 서비스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원격·재택근무 도입을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신청 요건과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17일 서비스 신청부터 탐색, 결제, 정산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을 열어 한 달간 운영하면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치다. 중기부는 기업 대표자 본인이나 기업이 금융기관 등에서 채무불이행으로 규제를 받는 경우 신청 대상에서 제외하던 기존 규정을 바꿔 기업 채무불이행만 제외 대상으로 명시했다. 또 필수 제출 서류 가운데 준비에 어려움이 큰 '중소기업 확인서'는 제외했다.

[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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