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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플라스틱 재활용 캠페인' 성료

박재영 기자
입력 2020.10.18 17:47   수정 2020.10.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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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이 지난달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에코더하기 자원순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의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습관을 기르기 위해 한화토탈이 시행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공모전과 시상식 모두 비대면으로 했다.

특히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자원 순환에 대한 의지를 담은 20자 내외 슬로건 공모전에는 전국 초·중·고 학생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6일 열린 온라인 시상식에서는 환경부 장관상, 한화토탈 대표이사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상 등 수상자에게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인 환경부 장관상은 전북대 사범대학부설고 이은지 학생의 슬로건 '분리는 끼리끼리, 환경은 길이길이'가 수상했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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