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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힐스 호텔, 객실서 트레이닝 즐기는 1인 전용 패키지 출시

방영덕 기자
입력 2020.10.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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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은 객실에서 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는 '미 타임(Me-Time) 패키지'를 오는 12월말까지 선보인다.

30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 따르면 이 패키지는 1인 전용 상품으로, 스탠더드 객실 1박과 함께 객실로 요가 매트, 폼롤러, 짐볼 등 트레이닝 용품을 제공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트레칭 밴드 1개와 베어벨스 프로틴 밀크 쉐이크 1병, 천랩 바이오틱스 3포를 증정한다. 운동 후에는 레스토랑 더키친에서 제공하는 '퀴노아 건강 샐러드'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조식 뷔페를 제공하며 정원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패키지 가격은 16만5000원부터다.

한편 롤링힐스 호텔은 서울 도심에서 1시간 정도면 닿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세련된 시설이 어우러져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이다. 특히 50여종의 나무와 식물들로 아름답게 가꿔진 정원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호텔 안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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