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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최소한의 비용만, 제주 신선한 원재료의 맛을 전하는 ‘제주올래밥상’

정무용 기자
입력 2021.02.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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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맹사업을 표방하는 제주생선구이 올래밥상(사진 : 이호성 대표)은 제주산 수산물을 다양하게 이용하여 ▲구이류 고등어구이, 가자미구이, 삼치구이 ▲조림류 갈치조림 ▲탕류 성게미역국, 보말수제비국 그 외에 스페셜 메뉴로 소라숙회, 소라전복비빔밥 등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요리들을 전국 체인점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만들었다. 현재 국내 17개점, 해외 2개점등 총 19개점이 오픈하여 영업 중이다.

가맹사업을 전개함에 있어, 예비 점주의 가장 큰 결정 요소는 투자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올래밥상에서는 창업 초기에 투자 비용을 최소한으로 산정하여 본사와의 협의 하에 모든 사항에 대한 결정 권한을 예비 점주가 갖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특히 업종 변경을 하고자 할 때는 기존 시설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신규 창업일 때도 예비 점주의 투자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여 신규 창업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이호성 대표는 “올래밥상은 제주산 수산 원재료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프랜차이즈입니다. 저희는 원재료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등의 설비 부분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 시키지 않습니다. 정작 인테리어 등 설비에 대한 투자가 높을수록 실패 확률도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고 전했다.

올래밥상은 현재 거품 없는 창업비용으로 10평 기준 배달 및 포장 전문점 총투자비 1천 5백만원 이내, 25평~30평 기준 총투자비 4천만원 이내에 창업 할 수 있도록 예비 점주와 다각도로 협의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건강을 중시하는 식품 트렌드가 성행하면서 건강식품으로 인식되는 수산물에 대한 소비량이 육류식보다 점차 올라가는 추세로 제주 수산 원재료를 사용하여 육지에서 제주의 맛을 선보이는 올래밥상은 향후 주목할만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매경창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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