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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사랑의열매에 올해 11억 추가 기탁…누적 120억원

박소현 기자
입력 2021.02.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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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올해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1억원을 기탁했다. 누적 기부금은 120억원에 달한다.

한국앤컴퍼니는 2003년부터 사랑의열매에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서울지역(서울 사랑의열매), 대전지역(대전 사랑의열매), 충남지역(충남 사랑의열매)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 주요 계열사인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위축된 소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대리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해 총 10억원 상당의 예방 물품 및 대응 지원금을 지급하고, 원활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연말에는 대전 대덕구와 충남 금산군 지역의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성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박소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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