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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없다"…中상하이 모터쇼 기아 EV6 공개에 몰린 인파

입력 2021/04/19 17:31
수정 2021/04/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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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류창승 둥펑웨다기아 총경리가 19일 현대자동차그룹 기아 부스에 나와 대규모 청중들을 향해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소개하고 있다. 21일 일반인 대상 전시를 앞두고 열린 언론 대상 사전행사에서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자신감을 과시하듯 현지 미디어 관계자들이 대거 몰려 EV6를 취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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