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T

고령사회 혁신 비즈니스…10일 한중일 기업가포럼

입력 2021/06/06 17:14
한국·중국·일본 3개국 기업가들이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기업의 역할을 논의하고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한중일 고령사회 비즈니스 혁신포럼'이 10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이 연례 행사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활동적 고령화 사회를 위한 비즈니스 혁신'이 주제다. 한국 전국경제인연합회, 중국국제상회,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등 3국 경제인단체가 후원한다. 올해 포럼은 TCS 10주년 심포지엄 시리즈의 일환이기도 하다.

포럼에서는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의 잠재적 역할을 주제로 박영란 강남대 교수, 펑 시저 푸단대 인구발전정책연구센터 소장, 아키야마 히로코 도쿄대 명예교수가 무라카미 유미코 전 경제협력개발기구 도쿄센터 대표 사회로 토론한다. 이번 포럼은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이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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