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T

[한줄 MEMO] 비즈니스 소싱페어, 34개국 150개사 상담

입력 2021/08/24 04:01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18~19일 양일간 서울 강남 SETEC에서 2021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Global Business Sourcing Fai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2년 만에 열린 소싱페어는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대표적인 매칭 전시 상담회다. 주요 행사로는 △해외 바이어와의 1대1 매칭 수출 상담회 △유망상품관 쇼케이스 및 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포럼이 진행됐다.

수출 상담회에는 국내 기업 700개사가 참여해 신남방·신북방, 미주, 유럽 등 34개국의 해외 바이어 150개사와 1대1 비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유망 상품관 쇼케이스에서는 품목별 전문 MD와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라이브 스트리밍(실시간 온라인 중계)을 통해 국내 우수 제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홍보했다. 아울러 중진공이 CJ ENM과 함께 양성한 청년 인플루언서의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방송 판매)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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