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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창업학회장, '트라이 에브리싱 2021'서 글로벌 창업협력방안 논의

입력 2021/09/17 15:37
수정 2021/09/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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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한국창업학회장(맨 왼쪽)이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 2021`의 `글로벌 창업정책 라운드 테이블` 세션 좌장을 맡아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충우 기자]

한국창업학회는 17일 이성호 회장(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이 지난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 2021' 행사에서 '글로벌 창업정책 라운드 테이블' 세션의 좌장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백지아 서울시 국제관계 대사, 스리프리야 란가니탄 주한 인도대사, 응우옌 부 뚱 주한 베트남대사, 닉 메타 주한 영국대사관 부대사, 데이빗 말렛 주한 캐나다대사관 참사관, 크리스토프 보노우 주한 프랑스대사관 부대사, 줄리 퀸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투자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세션에서 각 국가의 스타트업 성과와 글로벌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또 이를 토대로 서울시와 대한민국과의 창업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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