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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친환경 기가스틸 100만t 생산 갖춘 포스코

입력 2021/09/17 19:50
수정 2021/09/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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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가스틸 100만t 생산 갖춘 포스코 포스코는 17일 광양제철소에서 '친환경 기가스틸 100만t 생산체제 구축' 행사를 열었다. 기가스틸은 잡아당기는 힘에 대한 강도를 뜻하는 인장강도가 1GPa을 넘는 초고강도·경량 강판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진수화 광양시의회의장, 서동용 국회의원, 김학동 포스코 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경호 광양부시장, 황갑식 르노삼성구매본부장(왼쪽부터) 등이 기념촬영 중이다.

[사진 제공 =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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