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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한포씩… 몸 건강에 '굿'

입력 2021/10/22 17:15
[기자가 체험한 중소기업 상품 톡톡-42] 바쁜 현대인에게 있어 간단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은 중요하다. 매일 한 포씩 먹고 비타민 등 여러 영양소를 챙길 수 있는 중소기업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인공은 경북햇살농원영농조합법인의 '착즙하는남자 ABC 주스'. 간단하게 네이버 등에서 주문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냉장고에 두고 간편히 먹을 수 있다. ABC 주스는 이름 그대로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을 섞어 만든 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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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면 ABC 주스들이 나란히 들어 있다. 한 번에 한 포씩 꺼내 먹을 수 있도록 개별 포장된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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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방식은 매우 간단하다. 포장을 뜯어 컵에 붓고 마시면 된다. 주스를 마셔본 결과 단맛이 적고 야채의 맛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었다.


필자는 단맛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데, 착즙하는남자 ABC 주스는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평소 채소를 잘 섭취하지 못하거나 건강을 챙길 필요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착즙하는남자 ABC 주스를 마셔보자.

[이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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