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T

LX하우시스, 항균 문손잡이 의류시험연구원 공식인증

입력 2021/10/27 17:49
수정 2021/10/27 21:04
종합 인테리어기업 LX하우시스가 항균 도어 핸들(손잡이)을 선보였다. 실내 조명에서 나오는 빛을 활용해 유해균을 저감하는 항균 코팅 기술이 적용됐다. 이 제품은 공식 인증기관에서 '항균 인증'까지 획득했다. LX하우시스는 27일 "핸들 13종이 한국의류시험연구원으로부터 'KATRI LABEL(KL)-항균 인증'을 획득했다"고 말했다. 도어 제품 손잡이가 항균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연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