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IT

스벅 '핑크음료' 매진행렬

입력 2021/12/06 11:38
수정 2021/12/06 19:35
스타벅스코리아가 크리스마스 계절 음료로 10월 말 출시한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가 9일 만에 100만잔 넘게 팔렸다고 6일 밝혔다. 역대 출시 음료 중 최단기간 내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일부 매장에선 원·부재료 조기 소진으로 품절 사태가 빚어졌다. 긴급 항공 운송을 통해 일부 원·부재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 원활한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진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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