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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이상품] 에스아이디어코스틱 / 심포니 사운드

입력 2022/05/17 04:01
액자처럼 거는 블루투스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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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아이디어코스틱이 액자형 블루투스스피커 '심포니 사운드(Symphony Sound)'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건축음향에 사용하는 흡음재를 이용해 울림에 의해 소리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단단하고 명료한 소리를 구현하고 일반 블루투스 대비 음악의 명료도를 높였다.

심포니 사운드는 일반 블루투스에 사용하지 않는 고강도 압축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다. 프레임 색상은 검은색과 회색으로 구성된다. 자신이 원하는 사진으로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에스아이디어코스틱 홈페이지에 전시된 다양한 사진들 중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고를 수도 있다.

이 제품은 고해상도를 구현한다. 또 100% 라텍스 친환경 잉크를 사용해 유독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


솔벤이나 전사 잉크를 사용하지 않아 침실이나 아이들 방에 걸어도 안심할 수 있다.

원하는 사진으로 주문제작할 수 있는 '커스텀 제작'이 가능하다. 평소에는 전선이 보이지 않아 일반 액자와도 잘 구별되지 않는다. 집 안이나 매장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동 페어링 방식으로 한 번 설정해두면 근처에 가기만 해도 자동 연결된다. 블루투스 4.1, 10와트(W) 출력, 1800amp 배터리 용량 등을 갖추고 있다. 충전시간은 약 3시간 소요된다. 충전 완료 시 약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2002년 설립된 에스아이디어코스틱은 국내 최초로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건축음향자재·친환경인증자재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에스아이디어 코스틱은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문건축음향 업체인 에스아이디어코스틱에서 직접 제작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액자 스피커를 경험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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