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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살균기 ‘플라스큐에어’, 일선 학교 및 관공서 도입 확대

입력 2022/05/23 19:11
플라스큐는 이달부터 일선 학교 및 관공서 등에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공기살균기 ‘플라스큐에어’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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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플라스큐 에어 제품사진>



플라스큐 에어는 플라즈마 과학 연구센터(센터장 최은하 교수)가 플라즈마 의료기기를 목적으로 개발한 공기 살균기다. ‘바이오플라즈마(Bio Plasma) 원천특허를 적용하여 세계특허를 출원한 제품이다. 제조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실내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신속히 비활성화하고, 대장균, 녹농균, 폐렴균, MRSA, 황색포도상구균 등 5대 병원성세균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제거할 수 있는 쾌속 방역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숲 속 자연의 청정한 공기질을 24시간(365일) 계속 유지시켜주는 청정 방역 성능도 탑재했다.


플라스큐에어는 현재 배명중고등학교, 송파 동부 신협, 서빙고 동사무소 등에 설치 돼 있고 선거중에는 선거캠프에 설치 돼 호평을 받은바 있다. 플라스큐에어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되어 있어, 입찰을 통한 공공기관의 구매가 가능하다.

김성환 ㈜플라스큐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플라스큐에어‘가 전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99.9% 제거해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예전처럼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했다.

[정무용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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