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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8천300억원 규모 단지분야 시공책임형 CM 발주

입력 2022/05/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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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공책임형 CM 개념도 [L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8천300억원 규모의 단지분야 공사를 시공책임형 CM(CMR·Construction Management at Risk) 방식으로 발주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공책임형 CM은 설계 단계부터 시공사를 선정·참여시켜 시공사의 책임하에 약정된 공사비 내에서 공사를 시행하는 것이다.

올해 발주대상은 3기 신도시인 경기 남양주 왕숙 조성공사 3공구 등 토목과 조경분야 총 9건이며 상반기 2건, 하반기 7건으로 나눠 발주한다.

LH는 지난달 13일 사전 공개한 주택분야 5건(9천587억원)을 포함해 올해 총 14개, 약 1조8천억원 규모의 공사를 시공책임형 CM 방식으로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발주계획에 관한 세부내역은 LH 홈페이지 전자조달시스템(ebid.lh.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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