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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서 '디지털 아트'를 만난다

입력 2022/07/04 09:00
삼성전자, '네오 QLED 8K 빅 피처 인 포레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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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Neo QLED 8K를 통해 8K 화질의 디지털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작품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정록 작가의 'Nabi 30', 김근중 작가의 'Natural Being 843', 정영환 작가의 'Just gazing-resting', 요요진 작가의 'Hug our trees'.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005930]는 전국 70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네오 QLED 8K 빅 피처 인 포레스트'(Neo QLED 8K Big Picture in FOR:REST) 전시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전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31일까지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4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선보였던 전시를 더 많은 사람들이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명은 8K 초고화질 화면으로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담아 사용자에게 숲(Forest)과 같은 휴식(Rest)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실험적 미디어 아티스트 한호, '존재(Natural Being)'를 탐구하며 화업을 이어온 김근중,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유쾌한 그림으로 전하는 요요진, 한국 산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담는 임채욱 등 국내 유명 작가 15인이 출품한 총 18점의 작품을 2022년형 'Neo QLED 8K'를 통해 더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Neo QLED 8K는 '퀀텀 미니 LED'와 함께 최신 화질 기술이 만들어 내는 색 표현, 디테일, 명암비로 입체감까지 느껴지는 완전한 몰입의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가 진행되는 매장에서는 전시 기간 Neo QLED 8K 구매 고객에게 티빙 24개월 구독권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외에도 서울 성수동에 있는 카페 마를리에서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팝업 전시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8K 화질의 디지털 작품과 원화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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