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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집에 브런치 맛집을 더하다

입력 2022/07/22 13:59
네스프레소 x 리틀넥, 시즌 한정 아이스 라떼 메뉴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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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카페, 다이닝을 찾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많은 카페, 레스토랑들도 앞다퉈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와 건강한 브런치를 추구하는 트렌디한 올데이 브런치 레스토랑 ‘리틀넥’이 선보이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카페와 커피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어딘가 생소하면서도 왠지 찰떡인 커피와 브런치 맛집의 만남을 살펴보자.


건강한 브런치를 추구하는 파인 캐주얼 다이닝 ‘리틀넥’과 선보인 아이스 라떼


네스프레소는 ‘리틀넥’과 협업하여 ‘아이스 인텐소 오트베리 라테’를 8월 31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제공한다.


풍부한 로스팅 향으로 아이스 음료 메뉴에 적합한 아이스 인텐소에 친환경 귀리우유, 그리고 상큼한 라즈베리 시럽을 더해 ‘리틀넥’ 특유의 개성을 담았다.

리틀넥은 ‘올데이(All-Day)’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한남점, 청담점, 잠실점, 광교점 모두 커피 메뉴는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커피로 서비스하고 있다. 매장 특성상 커피 메뉴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 리틀넥은 네스프레소 선택 이유로 ‘커피 품질’과 ‘편리함’을 꼽았다

리틀넥 한남점 매니저는 “일반적인 커피머신을 사용할 경우 원두의 맛과 향을 제대로 뽑기까지 직원교육에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했다면 네스프레소는 카페 근무 경험이 전혀 없는 직원들도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동일한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기 힘든 매장의 특성상, 원두의 종류에 관계없이 항상 최적의 맛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의 강점으로 꼽으며, 레스토랑 또는 카페의 매니저들에게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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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가정용·사무실을 넘어 다이닝까지


네스프레소는 가정용 캡슐 커피 뿐만 아니라 사무실용 커피로도 MZ세대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커피 입맛을 충족시키는 깊은 맛과 향 그리고 빠르고 간편하게 커피를 추출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직원 복지가 좋은 회사의 기준으로 네스프레소가 꼽히며 프로페셔널 영역에서도 커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높은 커피 품질 기준과 간편한 사용을 큰 장점으로 호텔 및 다이닝 업계에서도 이미 오래전부터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을 많이 선호하고 있다.

특히 네스프레소는 아이스 전용, 디카페인, 라테 등 다양한 원두, 커피 스타일과 편리한 레시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소비자들이 업장에서 즐긴 다양한 메뉴를 홈카페에서 직접 만들어보고, 그들의 SNS에 공유하고 싶어하는 요즘 세대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호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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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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