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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트윈프레셔 쁘띠',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선보인다

입력 2022/08/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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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가 17일 오후 8시 45분부터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초소형 프리미엄 밥솥 '트윈프레셔 쁘띠(CRP-MHTR0310FW/FG)'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최화정쇼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밥솥 방송인 점을 기념해 무이자 12개월 할부 및 최대 5% 카드할인, 일시불 구매할인 등 실속 구매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여기에 방송 중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본품과 동일한 스테인리스 내솥을 추가 증정하며 명절 전에 받아 볼 수 있도록 완벽 배송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3050세대 여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엄선해 소개하는 최화정쇼에서 쿠쿠전자의 트윈프레셔 쁘띠를 소개하게 된 데에는 집밥 트렌드 변화가 주요하게 작용했다.


과거에는 한 번에 많은 양의 밥을 취사해 보온한 밥을 수시로 먹을 수 있는 6인용 이상 큰 사이즈 밥솥이 인기가 있었으나, 최근 몇 년 새 미식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적은 양의 밥이라도 갓 지어 맛을 살린 집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트윈프레셔 쁘띠는 급격히 증가하는 1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 3인 이하 소규모 가구를 겨냥한 초소형 용량이지만 쿠쿠의 독보적인 밥솥 기술력인 '트윈프레셔' 기능이 탑재돼 최상의 밥맛을 제공한다. 용량이 작아진 만큼 빠른 취사가 가능해 슈퍼쾌속 기능을 사용하면 9~13분 만에 냄비나 솥으로 정성스럽게 지은 듯한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트윈프레셔 쁘띠는 적은 양의 밥이라도 제대로 잘 만들어 만족스럽게 즐기는 최근 집밥 트렌드에 완벽히 부합하는 밥솥"이라고 말했다.

[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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