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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심사위원에 잇달아 위촉

입력 2013.04.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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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민 서울대 명예교수가 해외 유명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잇달아 위촉됐다.

5일 서울바로크합주단에 따르면 김 교수가 초청받은 국제 음악 콩쿠르는 세계적 권위의 독일의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쇤탈 국제 콩쿠르, 슈포어 국제 콩쿠르 등 모두 3개 대회다.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는 오는 16일-28일, 쇤탈 콩쿠르는 8월 22일-9월 2일, 슈포어 콩쿠르는 10월 28일-11월 8일 열린다.

김 교수는 1980년부터 서울바로크합주단을 이끌며 국내 실내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2007년 정년퇴임 할 때까지 서울대 음대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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