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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주목 이곳] 슈올즈, 기능성 신발 495켤레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

입력 2020.08.12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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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특허청장상, 2019년 대한민국상품대상 우수상
신는 것만으로 자세교정·혈액순환 효과 보행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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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근 대표가 2020년 제55회 발명의 날을 맞아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슈올즈의 발명특허 제품은 기존 일반 기능성 신발들과 차별화를 두어 특별하게 제작되었다. 진동칩이 중창 뒤쪽과 앞쪽에 두 개 장착되어 있으며 앞쪽 진동칩 주위로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는데 인체에 무해하며 배터리나 충전이 필요 없어 반영구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며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나 자극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발바닥 면에 지압을 해주는 왕(王)자형 돌기가 나와 있는데 중창 소재는 IP 신소재를 사용하여 경량화와 착화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발 건강에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 마치 걸음을 걸어도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착화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슈올즈에 내장되어 있는 무전력 진동단자는 지구의 자장 에너지에서 착안하여 제작되었다고 한다.


진동에 의해 모세혈관 혈행과 피로가 개선되며 세포에 에너지가 전달되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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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올즈 신발은 2019년 국가지원사업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산학협력으로 연구를 진행하여 착화 후 20분 만에 말초 순환을 재배열시켜 혈행 개선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근육에 산소를 공급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혈관에 자극을 주어 혈관 탄성 회복뿐만 아니라 혈압 강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기능성 신발 슈올즈가 8000만여 원 상당 기능성 건강신발 495켤레를 천안시복지재단에 기증했다.

슈올즈 2010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건강한 기업'이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설립된 기능성 신발 제조회사다. 환경과 노화에 따른 근골격계 문제 개선을 위한 사명감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연구와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2020년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외에 2019 대한민국상품대상 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는 슈올즈의 신발 제품은 자세 교정, 혈액 순환 등은 물론 어르신 보행에 도움을 준다.

이청근 대표는 "전국 66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실버 세대와 중장년층 발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천안 지역 기업으로서 지역 내 어르신 발 건강과 보행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고 신발이 어르신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기환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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