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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주목 이곳] 아이엘투어,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여행…전통의 안동·서산·태안으로

입력 2020.08.12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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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여행 대신 국내 여행이 주목을 끄는 가운데 이색 여행 전문 아이엘투어가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문화유산 답사 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이엘투어는 다양한 문화유산 답사 여행을 통해 미처 몰랐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의미 있는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문화유산 답사 여행은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모르면 보이지 않았던 의미를 찾아보고 지역 전통시장과 현지 맛집을 방문하며 그 지역의 문화를 체험해 보는 상품이다. 특히 자녀에게 교과서 속에만 있었던 우리의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느끼게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첫 번째 목적지는 안동. 8월 28일에 출발하는 2박3일 문화유적 답사 여행은 정신문화의 수도이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안동과 예천, 영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전통을 돌아보는 여행이다. 안동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과 예천의 삼강주막, 회룡포, 영주의 무섬마을과 전통가옥 등을 돌아본다.


숙소는 안동 고급 호텔 숙박. 식사 역시 지역 최고의 특별식과 만찬으로 채워진다. 8월 29일에 출발하는 1박2일 문화유산기행은 서산과 태안의 숨겨진 명소와 맛집을 탐방한다. 백제의 미소라 불리는 서산의 마애삼존불상, 고즈넉한 분위기의 산책하기 좋은 해미읍성과 태안의 만리포해변, 간월도 등의 명소를 돌아본다.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숙박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28인승 고급 리무진을 이용한다. 매주 금요일 출발 안동 2박3일 37만5000원, 토요일 출발 서산태안 1박 2일 27만5000원. 8월 28일과 29일 각각 첫 출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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