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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MBN ‘엄지의 제왕’ 대대적 개편! MC 소유진&조충현, 새롭게 단장한 코너까지

이승연 기자
입력 2020.09.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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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엄지의 제왕’은 ‘누구든지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공개하는 놀라운 건강 비결!’이라는 주제로 일상 속 누구나 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결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400회가 넘는 시간 동안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엄지의 제왕’이 배우 소유진, 방송인 조충현을 새 MC로 맞이해 이만기, 홍지민 등 다양한 패널들과 새롭게 단장한 코너로 돌아온다. 오는 29일 방송에선 ‘영양제 꼭 먹어야 될까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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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제왕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

▷‘만능재주꾼’ 소유진&‘프로진행러’ 조충현, MC 발탁

배우 소유진과 방송인 조충현이 ‘엄지의 제왕’ 2MC로 새롭게 찾아온다. 연기, 살림, 육아 그리고 요리 실력까지 겸비해 ‘소여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소유진은 “부족함이 많지만 앞으로 ‘엄지의 제왕’에서 시청자들의 건강 고민을 확실하게 풀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녀는 “아이 셋을 키우다 보니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다.


나도 같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며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KBS 아나운서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조충현은 ‘엄지의 제왕’을 통해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첫 고정 MC를 맡아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평소 알찬 정보를 전달하는 ‘엄지의 제왕’을 즐겨봤다. 그동안 방송 진행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십분 발휘해 믿을 수 있는 정보, 힘이 되는 정보를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엄지의 제왕’ 새로운 코너

코너까지 새롭게 개편된 ‘엄지의 제왕’은 여러 주제를 한 회에 다루며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402회에는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건강 궁금증을 풀어보는 ‘건강 핫이슈’, 건강한 생활을 위한 나만의 생활 습관을 알아보는 ‘건강 파파라치 24시’, 시청자들의 고민을 직접 들어보는 ‘랜선 상담실’ 등을 선보인다.

▶이만기&홍지민, 건강 비결 패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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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의 제왕’의 알찬 정보를 함께 전할 패널로 이만기와 배우 홍지민이 함께 한다. 이만기는 “한때 천하장사로 이름을 날렸지만 요즘은 나이는 못 속이는 건지 힘이 없다”면서, “나이 탓 안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비법들을 최대한 많이 모아보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30kg 넘게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 성공 롤모델’로 불리는 홍지민이 ‘엄지의 제왕’에 힘을 보탠다. 개인 SNS와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비법과 건강 유지 비결 등을 전하던 그녀는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던 건강 유지 비결에 대해 낱낱이 파헤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리 보는 ‘엄지의 제왕’, “코로나19 백신 꼭 맞아야 할까?”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안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엄지의 제왕’ 속 새로운 코너 ‘건강 핫이슈’에선 백신 개발과 이에 대한 효과 및 부작용 등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건강 파파라치 24시’에선 “영양제 꼭 먹어야 하나?”에 관한 주제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영양제에 대한 알찬 꿀팁을 A부터 Z까지 알아본다.


방송에선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영양제와 함께 생활습관은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또 ‘랜선 상담실’ 영양제와 관련해 평소 궁금한 점이 있던 시청자들과 직접 전화 연결을 통해 그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유익한 건강 정보를 함께 전한다.

[글 이승연 기자 자료제공 MBN]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748호 (20.10.06)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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