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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MBN] 살벌한 부부생활

입력 2020.10.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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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위험한 아내 (19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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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윤철(최원영 분)은 아내 심재경(김정은 분)을 살해하기 위해 와인에 독을 타지만 그 와인의 행방이 묘연하다. 설상가상 재경의 후배 송유민(백수장 분)의 작업실까지 불에 타버리며 그 배후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윤철은 이 모든 사건의 뒤에 아내가 있다는 것을 직감한다. 한편 이 사건을 수사하던 서지태(이준혁 분) 형사는 작업실에서 유일하게 타지 않고 남은 재경의 초상화를 보고 그녀를 의심한다. 윤철은 계속해서 아내의 뒤를 캐던 중 그녀가 수상한 곳에서 죽은 줄 알았던 유민을 만나는 것을 목격한다. 이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살펴보던 아이스박스에 현금 50억원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한 윤철은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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