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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양화가 송미영, 아트컨티뉴 관장에 선임

조광현 기자
입력 2021.01.21 13:46   수정 2021.01.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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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이자 송미영의 그림콘서트의 진행자로 알려진 송미영 관장이 강남구 역삼동에 새로 개관한 갤러리 아트컨티뉴(대표 엄진성)의 관장으로 선임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아트컨티뉴는 IT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VR 미술관 운영, 온라인 미술교육 컨텐츠 개발, 작가발굴 프로젝트를 주 업무로 하면서 오프라인 전시장도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미술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송미영 관장은 "20여년 동안 미술관련 기획전시를 통해 한국 미술의 발전과 대중화에 노력했다. 이러한 경험을바탕으로 아트컨티뉴를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아트컴퍼니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트컨티뉴를 이끌고 있는 엄진성 대표는 <욜로 재테크> 저자로 미술품 재테크 및 숨은 작가발굴에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으며, 황정빈, 이경옥, 허진호, 김용득, 윤정희, 이세명, 서정희, 송미영 등이 아트컨티뉴의 대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벤처지원부 조광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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