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매일경제TV] 안전하고 편리한 국토만들기

입력 2021/06/22 00:01
■ 경세제민 촉(22일 오후 5시)

이번주 경세제민 촉에는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출연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한 국토안전관리원은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건설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설계와 시공, 유지관리, 해체까지 시설물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전담기관으로 건설현장 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광주 철거 건물 붕괴사고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국토안전관리원의 역할과 과제는 무엇일까. 박영수 원장에게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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