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내달 13∼16일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입력 2021/09/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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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금천예술공장 11기 입주 작가 오픈 스튜디오

서울문화재단은 다음 달 13∼16일 금천예술공장의 12기 입주 작가 16명이 작업실을 공개하는 오픈 스튜디오 행사 '온앤오프'(On&Off)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해 2009년 개관한 금천예술공장은 국내외 예술가들에게 24시간 사용 가능한 창작 스튜디오를 제공 중이다. 대형 작업을 위한 창고동·전시실(PS333)·워크숍룸 등을 갖추고 있다. 오픈 스튜디오 행사는 1년에 1차례 열린다.

행사 기간 오후 1∼9시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은 다음 달 1일부터 네이버 예약(https://url.kr/ljac5b)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 금천예술공장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artspace.geumcheon),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art.space.geumcheon)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807-41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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