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MBN] 혈당 치솟은 4년차 기러기 아빠 황기순

입력 2022/01/24 00:01
■ 한번 더 체크타임 (24일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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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보면 앱니다~"라는 유행어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황기순이 당뇨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을 밝힌다. 과거 황기순은 공복 혈당 275㎎/㎗까지 치솟았다.

4년 차 기러기 아빠인 황기순은 "늘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다 보니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털어놓는다. 실제로 황기순은 냉장고에 아내가 만들어놓은 반찬이 있음에도 편하다는 이유로 편의점 도시락을 사다 먹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방송에서 그의 건강 상태를 검사한 결과, 전보다 혈당 수치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준다. 이에 전문의들은 혈당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뇨와 식후 혈당을 잡는 밥상에 대해 알려준다. 치솟는 혈당을 잡는 밥상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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