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팝업투어] KATA, 코로나 검사센터 개소

입력 2022/05/16 04:01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서울 서초구 삼광의료재단 내에 해외 입·출국 내외국인 관광객 전용 코로나 검사센터를 열었다. 검사센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과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검사는 RT-PCR, 신속항원검사, RT-PCR+항체검사(중국전용) 등 3가지. 검사비용은 1회당 총 7만7000원이다. 접수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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