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지킬앤하이드·웃는남자 곡을 한 무대에…뮤지컬콘서트 7월 개최

입력 2022/06/08 17:49
유명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대표적 넘버 19곡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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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더 라스트 키스'의 '사랑이야'(ONLY LOVE) 등 유명 뮤지컬 대표 넘버(곡)를 한 무대에서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내달 열린다.

EMK엔터테인먼트는 유명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뮤지컬 콘서트 '온리 러브'를 7월 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곡가 와일드혼이 만든 대표곡을 한꺼번에 선보이는 자리다.

'지킬 앤 하이드'와 '웃는 남자', '몬테크리스토', '엑스칼리버' '마타하리', '더 라스트 키스', '스칼렛 핌퍼넬' 등 7개 작품의 19곡이 주제에 따라 꿈·사랑·운명·도전이라는 키워드로 묶여 공연된다.

이성준 음악감독이 객원 지휘로 참여해 60인조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뮤지컬 배우 카이·신영숙·에녹·전수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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