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MBN] 5년 전 당뇨병 진단받은 가수 임주리

입력 2022/07/04 00:01
■ 한 번 더 체크타임 (4일 오후 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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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한 번 더 체크타임'에는 가수 임주리, 그리고 역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 재하가 출연한다. 임주리는 5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고 난 후로 혈당 관리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토로한다.

당뇨병 발병 후 강화도의 전원주택에서 지내기 시작했다는 임주리. 아침부터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넓은 텃밭을 관리하느라 여념이 없다. 하지만 재하는 어머니의 식습관이 걱정이다. 그는 "묵은지 고등어찜을 만들면서 매운 양념을 가득 넣고, 심지어 밥을 지을 때도 소금을 넣어 짓는다"면서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이 건강에 나쁠 것 같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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