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MBN] 50대 이후 위 건강 지키는 비법

입력 2022/07/05 00:01
■ 엄지의 제왕 (5일 오후 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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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전 세계 위암 발병률 1위로, 무려 1000만명의 한국 사람들이 위장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위의 기능은 특히 50대에 접어들며 노화와 함께 급격하게 떨어지기에 이 시기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먼저 50대 실험 참가자 2명의 일상을 살펴보며 위 건강을 해치는 생활 습관을 찾아본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는 '특별한 행동'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한편 심선아 영양학 박사는 자극적인 맛에 무뎌진 미각 세포를 되살릴 '설레임 차'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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