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매일경제TV] 뜨거운 날씨가 사회경제에 미칠 영향

입력 2022/07/05 00:01
■ 경세제민 촉 (5일 오후 6시)

올해 여름은 얼마나 더울까? 기후위기의 공포가 드리워지며 우리는 매년 이런 걱정을 하게 됐다.

실제로 이미 우리나라 기후는 변하고 있다. 1911년 관측을 시행한 이래, 올해 4월 초 기온이 가장 높았고 올해 여름이 작년보다 더 더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정확한 기후관측과 기후연구가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 '경세제민 촉'에서 국내 유일의 기후예측 전문기관 APEC기후센터와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 상황과 기후 변화가 사회경제에 미칠 영향을 알아본다.

APEC기후센터는 정확한 기후예측 기술을 인정받아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의 지원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신도식 APEC기후센터 원장의 이야기는 5일 저녁 6시 매일경제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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