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늘의 MBN] 여름철 뜨거워진 피부열 식히려면

입력 2022/08/09 00:01
■ 엄지의 제왕 (9일 오후 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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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피부가 과도한 열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장시간 더위에 노출되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피부 겉은 물론 속의 단백질까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한 열은 증상에 따라 겉 열과 속 열로 구분할 수 있다. 갱년기 증상이 있거나 입이 자주 마르고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면 속 열을, 얼굴이 늘 건조하고 트러블이 자주 올라오거나 주름이 갑자기 늘었다면 겉 열을 다스려야 한다는 신호이다. 이에 류지호·김연진 피부과 전문의는 각각의 열 특성에 맞게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맞춤 해열 처방전을 제시한다. 더불어 '엄지의 제왕'에서는 피부 개선 효과를 주는 특별한 식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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