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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공동회장에 조경삼 목사 등 14명 임명

입력 2022/08/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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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공동회장에 조경삼 목사(예장개혁) 등 14명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기총은 공동부회장에 김영면 목사(합동보수망원) 등 16명을 임명했고, 서기에는 이용운 목사(합동개혁총회)를 임명했다. 총무는 공석으로 남겨뒀다.

상임위원장에는 김용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를 비롯해 24명을 임명했고, 윤리위원장 등 16개 상임위원장은 공석으로 뒀다. 각 상임위원회에 배정된 위원 명단은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기총은 향후 개신교계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기관 통합 및 신임대표회장 선출 문제 등 현안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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