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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리: 디플레이션 논란, 금리 인하 배경 될까?

입력 2020.05.20 15:04   수정 2020.05.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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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악화와 국채 발행 확대, 독일 헌재의 QE 적정성 논란 속 대외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금리는 금통위 의사록 공개, 한은의 채권매입 기대로 하락했다. 또한 근원물가가 21년래 최저치로 추락한 가운데, 디플레이션 우려도 부각됐다. 다만 물가 급락은 일시적 영향이 크며 내수 회복 조짐과 2차 감염을 대비한 정책여력 비축 등으로 당장 5월 금리인하를 예단하기 어렵다. 당분간 통화정책 기대로 금리 하락압력이 이어지겠으나 수급 이슈는 변동성을 높이겠다.

[출처 : 하나금융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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