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매·공매 물건] 신림동 아파트 74.2㎡ 6억100만원

입력 2021/04/0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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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주차(3월 29일~3월 31일) 서울 및 인천, 성남 경매시장은 총 242건 경매가 진행돼 이 중 97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40.1%, 낙찰가율은 86.7%, 평균응찰자 수는 4.1명을 기록했다.

◆ 신림동 아파트 74.2㎡(31평형)

서울 관악구 신림동 746-43 건영1차 아파트 가동 905호가 경매로 나왔다. 미성초 남측 인근 물건으로 3개동 492가구 아파트 단지다. 1984년 10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74.2㎡(31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최초 감정가 6억1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매각일자는 4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102748

◆ 자양동 아파트 59.9㎡(25평형)

서울 광진구 자양동 783-1 자양7차우성 아파트 701동 613호가 경매로 나왔다. 자양중 북측 인근 물건으로 5개동 625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다.


1998년 7월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59.9㎡(25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최초 감정가 9억44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매각일자는 4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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