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단독] 서울서 아이오닉5 사면 보조금 1200만원

입력 2021/04/08 17:20
수정 2021/04/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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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전기차 '아이오닉5'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800만원으로 가닥을 잡았다. 보조금의 최대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서울에서 구매하면 지방비 보조금 400만원을 더해 1200만원의 보조금을 받게 된다.

8일 환경부는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전기차 아이오닉5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800만원으로 결정하고 이달 중 발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환경부는 아이오닉5 기본 모델의 가격대와 배터리 효율 등을 고려한 결과 보조금을 전액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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