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해지하면 금융사만 배불린다"...'연금 호구' 안되는 방법

입력 2021/04/08 18:11


개인투자자들 관심이 많으면서도 불신이 매우 심한 금융상품이 개인연금입니다. 투자자들의 불만은 크게 △수수료 △수익률 △세금 3가지로 요약됩니다. 매일경제 돈터뷰가 연금 전문가인 민주영 키움투자자산운용 이사과 함께 개인연금에 대해 투자자들이 가진 불만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연금을 믿음직한 노후 준비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영상을 꼭 확인하세요~

[1] 수수료

00:50​ Q1. 연금상품 수수료·운영비 떼면 남는게 없다?

03:30​ Q2. 특히 연금보험 가입자 불만이 크다.


연금펀드는 어떤가?

04:49​ Q3. IRP계좌 관리수수료도 높아 문제라는데

[2] 수익률

05:43​ Q4. 연금보험 9년 가입했는데 환급율 86%...이거 실화?

06:51​ Q5. 5~10년 된 연금펀드 수익률도 별로라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

08:10​ Q6. 어떻게 굴려야 연 4~5% 수익 낼 수 있을까

[3] 세금

09:50​ Q7. 연금 수령액 연 1200만원 넘으면 종합소득세 16.5% 과세?

12:03​ Q8. 불가피한 사정으로 중도해지하면 16.5% 세금 추징?

13:01​ Q9. 은퇴후 연금 포함 연소득 2000만원 넘으면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 전환

14:18​ Q10. 연금 관심있는 분들에게 마지막 한마디

[기획·진행 = 최재원 기자]

[촬영·편집 = 이정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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