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매·공매 물건] 인천 구산동 아파트 84㎡ 2억4150만원

입력 2021/04/2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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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4월 19~21일) 서울 및 인천, 성남 경매시장은 총 305건이 경매가 진행돼 이 중 127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41.6%, 낙찰가율은 92.0%,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을 기록했다.

◆ 구산동 아파트 84.7㎡(33평형)

인천 부평구 구산동 360번지 부평자이 아파트 107동 801호가 경매로 나왔다. 금마초등학교 남측 인근 물건으로 9개동 719가구 대단위 아파트 단지다. 2006년 9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84.7㎡(33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최초 감정가 3억4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415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매각 일자는 5월 4일 인천지방법원 경매 15계다.


사건번호 20-502981

◆ 탄현동 아파트 135㎡(50평형)

고양 일산서구 탄현동 121번지 큰마을 현대아파트 108동 1201호가 경매로 나왔다. 호곡초등학교 서측 물건으로 28개동 2588가구 대단위 아파트 단지다. 20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135.0㎡(50평형)의 4베이 구조다. 최초 감정가 3억79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매각 일자는 5월 4일 고양지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20-1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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