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암호화폐는 가장 완벽한 저장수단…OO코인은 주의" 강방천 암호화폐 & 부동산에 대한 관점

입력 2021/06/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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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전후해 1년 10개월 만에 종잣돈 1억원을 156억원으로 부풀린 국내 주식투자계의 '살아있는 전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경제 위기에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유아인 역의 실제 모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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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진행 = 최재원 기자]

[촬영·편집 = 이정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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