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협, '최고 연 7%' 플러스정기적금 출시

입력 2021/09/24 18:08
신협중앙회는 최고 연 7% 금리를 지급하는 '플러스정기적금(현대카드 연계형)'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플러스정기적금은 제휴카드 연계 상품으로 매월 불입금은 최소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다.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2.0%로 신협과 제휴한 현대카드 발급 후 6개월 동안 총 100만원 이상 사용하면 금리를 4.5%포인트 우대한다.

신협 입출금 통장에 ▲플러스정기적금 자동이체 등록(0.2%포인트) ▲적금 만기 전까지 3개월 연속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0.1%포인트) ▲현대카드 대금 결제계좌 등록(0.2%포인트) 조건을 충족하면 총 0.5%포인트 추가 금리도 받을 수 있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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