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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청약 경쟁률 3천706대 1…증거금 12조4천억원

입력 2021/1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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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콘텐츠 제작사 알비더블유(RBW)는 11∼12일 진행한 공모주 일반 청약의 경쟁률이 3천706.8대 1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증거금은 12조4천243억원 규모다.

앞서 RBW는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2만1천4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RBW는 작곡가 김도훈과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 김진우가 2010년 설립한 제작사다. 마마무, 오마이걸, 원어스, B1A4 등 아티스트 8팀과 2천500곡의 저작권 IP(지식재산권)를 보유했다.

RBW가 이번에 공모하는 주식은 총 125만3천주다.

공모 절차를 마무리한 RBW는 오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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