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염병·전쟁…불확실성 시대, 꾸준히 돈 버는 비결 '재테킹'

입력 2022/04/28 17:45
수정 2022/04/28 17:46
◆ 매경 엠플러스 ◆

379611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전쟁과 전염병을 넘어섰더니 전 세계 금리 인상이라는 악재로 재테크족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과 자산 축소가 주식시장을 강타하고 중국의 뒤늦은 코로나19 봉쇄가 전 세계 분업체계를 위협하고 있다.

어느 때보다 탁월한 재테크 '선구안'이 필요한 요즘, 매일경제신문은 '365일 내 손안의 머니쇼'를 표방하는 유료 재테크 플랫폼 '매경 엠플러스'를 출범했다. 이어 5월 12일 개막하는 서울머니쇼를 기념해 엠플러스의 핵심 콘텐츠를 모아 신간 '부자로 가는 문을 열어젖혀라! 인생을 바꾸는 재테킹'을 5월에 발간한다.


이 책에는 주식 분야에선 이남우 연세대 교수, 황호봉 대신자산운용 본부장, 김찬영 프리미어파트너스 이사 등, 부동산 분야에선 임채우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전문위원,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등의 독점적 콘텐츠가 담겨 있다. 디지털 자산 분야에선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 최공필 온더디지털금융연구소장 등 독보적인 필진이 제공하는 재테크 정보가 수록돼 있다. 서울머니쇼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사전 설문조사의 응답자를 추첨해 700명에게 이 책을 무료로 증정한다. 5월 12~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머니쇼에서 매경 엠플러스 부스를 찾아 유료 구독하는 모든 관람객에게도 이 책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책값은 1만7000원이다.

[문일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