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머니쇼 달군 연사들…엠플러스에 多 있네

입력 2022/04/28 17:46
수정 2022/04/28 21:04
환테크·부동산·NFT 등
전문가 40여 명 분석 제공
◆ 매경 엠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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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머니쇼 연사들 칼럼이 매주 올라온다면서요? 이번 머니쇼 세미나 라이브도 여기서 볼 수 있나요?"

지난주 '2022 서울머니쇼'와 매경 엠플러스 사이트 재단장 오픈 소식이 알려지자 사무국에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 서울머니쇼의 백미인 재테크 고수들의 강연을 고대하던 관람객이 매경 엠플러스를 궁금해했기 때문이다. 매경 엠플러스 기획 의도는 '24시간 내 손안의 머니쇼'다. 다음달 12~14일 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리는 머니쇼는 사흘뿐이지만, 온라인 공간 엠플러스에서는 365일 언제나 머니쇼를 만날 수 있다. '엠플러'들이 월 1만원이라는 구독료를 기꺼이 지불하면서 엠플러스를 구독하는 이유다.

엠플러스 필진에는 서울머니쇼 연사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백석현 신한은행 S&T센터 연구원은 최근 재테크 시장의 최고 관심사인 환율과 세계 시장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칼럼들을 기고하고 있다. 국내외 증시가 급락하면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임채우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의 '상가주택 실전투자' 시리즈는 엠플러들의 필독 콘텐츠로 꼽힌다. 임 위원은 '다주택자를 위한 자산관리 노하우' '서울 35층 규제 폐지…최대 수혜단지는 이곳' 등 생생한 현장 투자 노하우를 담은 칼럼을 선보인다. 최근 필진으로 합류한 이동현 하나은행 부동산자문센터장은 '저성장 시대 부동산투자 4대 키워드' 등 부동산 투자 전략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엠플러스 구독자 대부분은 재테크를 좀 해본 사람들이다. 그래서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는 엠플러는 의외로 드물었다.


주목할 점은 엠플러스 콘텐츠 중 가장 인기 있는 카테고리가 '디지털 재테크'라는 점이다.

엠플러스는 이 분야 최고 실력자들을 필진으로 섭외했다. 이번 머니쇼 연사로도 나서는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은 '간달프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돈몰리는 NFT…투자 위험 줄이려면' 등의 칼럼으로 혼란스러운 가상자산 시장에서 투자의 중심을 잡아준다. 황호봉 대신자산운용 본부장도 엠플러스 인기 필진 중 한 명이다. 개미투자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팁을 주기로 유명하다.

엠플러스에는 각 분야 최고 재테크 전문가와 매경 기자 등 40여 명의 필진이 깊이 있는 칼럼과 분석기사를 제공한다. 필진은 다양한 분야에서 매달 추가될 예정이며 향후 경매와 부실채권(NPL), 세금 관련 콘텐츠도 업데이트된다. 댓글을 통해 궁금증을 문의하면 필자가 직접 대답해주는 쌍방향 재테크 플랫폼이다.

[신찬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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